메이블린 역사

세계 넘버원 메이크업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가 궁금하신가요?러브 스토리로 시작된 메이블린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1915

1915년, T.L.윌리암이 그의 여동생 메이블의 눈매를 새까맣게 연출하는 방법을 고안했고, 그것이 마스카라의 시초였습니다. 그 이후 메이블린이 어떻게 성장해왔는 알려드립니다.

1917

메이블린은 최초의 모던 눈전용 화장품인 Maybelline Cake Mascara를 출시하였다. 이 마스카라는 오직 우편으로만 광고하고 판매되었으나, 너무나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자 드럭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요청이 들어왔다.

1930s

메이블린은 아이브로우 펜슬과 아이섀도우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1932

메이블린의 스페셜 10cent 마스카라는 우편 판매로부터 벗어나 유통망을 확장하여 소매 상점에서도 판매되었다

1960s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인 “울트라 래시 마스카라” 출시. 울트라 래시는 최초의 대량 생산된 오토매틱 마스카라로, 마스카라 액이 마스카라 튜브 안에서 브러시로 바로 발라지는 마스카라이다.

1967

Plough Inc. 이 Maybelline 을 인수함.

1970

메이블린은 얼굴, 입술, 손톱 관련 제품들로 확장 론칭하는데 성공함.

1971

마스카라 역사에 길이 남을 워터베이스된 그레이트 래쉬(Great Lash) 출시. 현재까지도 매 1.5 초마다 판매되고 있는 미국 넘버원 마스카라이다. 뛰어난 포뮬러와 세련된 디자인은 많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어필되고 있는 강점이다. 모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필수 아이템이자 패션쇼의 백 스테이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품.

1983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non-comedogenic 성분으로 구성된 “샤인 프리 오일 컨트롤” 메이크업 라인 출시. 지성 피부를 가진 여성들을 위한 최초의 상품들 중 하나로 현재까지도 회사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제품이다.

1990

Wasserstein Parella & Co.에서 인수

1991

“Maybe she’s born with it. Maybe it’s Maybelline”의 카피 탄생. 현재까지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1992

메이블린이 성공적으로 주식 상장 함

1996

로레알 미국이 메이블린을 인수하고, 헤드쿼터가 뉴욕으로 옮겨짐. 최고의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함. 메이블린은 컬러와 기술에 중점을 둔 회사로 거듭나게 됨.

2000

메이블린이 미국1위 메이크업 브랜드로 성장함

2001

현재까지 세계적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Wet Shine, Wet Look 립제품 출시

2002

메이블린 세계 1위 메이크업 브랜드가 됨

2004

“메이블린”이 공식적으로 “메이블린 뉴욕”으로 바뀌면서 뉴욕의 도시적이며 트렌디한 이미지를 브랜드와 메이크업에 담아냈다

TODAY

메이블린 뉴욕은 세계 1위 메이크업 브랜드로 전세계 9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재 4천원~ 2만원대까지 실용적인 가격으로 화장품 전문점, 마트, 올리브영, 왓슨스, 인터넷 등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